이건 주권이 아니라 반주권이다 - 알렉스 카프가 G20 앞에서 규제와 스택을 뒤집은 대담
G20 참석자를 앞에 두고 알렉스 카프가 애플리케이션 계층 없는 모델 도입은 알파를 유출하는 반주권이라고 논증한 19분 대담. 프랑스 원자로 공급망 예시와 전문가 급여 판별법, 돈이 아니라 지식이라는 결론까지 담았다.
이건 주권이 아니라 반주권이다
TL;DR
- 대담의 전제가 국가별 선택으로 시작하는데 모든 나라에는 현실적으로 자국이 구동할 수 있는 스택의 일부가 있고 중국은 조금 달라 그 부분은 대체로 중국 기업들이 구동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머지 국가의 과제가 규정된다. 스택의 어느 부분을 미국 기업이 구동하고 어느 부분을 자국 기업이 구동할지 결정해야 하는데, 그 전문성은 매우 매우 희귀하다.
- 문제 예시가 프랑스 원자로인데 원자로를 만드는 방식을 가진 프랑스 기업이라면 공급망에서 프랑스산이나 유럽산이 아닌 부품을 전부 알아야 하고, 다른 곳에서 부품을 사야 한다면 공급망을 어떻게 재건해야 하며 비용이 얼마일지도 알아야 한다. 부품 교체가 어려운 이유도 명확하다. 부품은 부품이 아니고 이 회사가 만든 부품은 같은 규격이라도 다르다.
- 핵심 비판이 규제로 향하는데 미국 밖 규제에 대한 가장 큰 비판은 제발 기술 전문가에게 그것을 맡기라는 것이다. 현재 규제의 실제 적용 결과가 지목된다. 대규모 언어모델을 배포하려고 존재하는 기업들이 의도치 않게 당신의 알파를 모델 제공 기업에게 유출하고 있으므로 이건 주권이 아니라 반주권이고, 이게 작동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해고돼야 하는데 그들이 당신의 나라를 해치고 있기 때문이다.
- 전문가 판별법이 한 문장으로 제시되는데 질문을 묻고 답하는 단순한 방법 하나는 그 전문가가 급여를 받고 있는지이고 이 전문가들 대부분이 실제로는 어떤 기업을 대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도 예외가 아니라고 인정하면서 단서를 붙인다. 나도 그렇지만 나는 이 제품을 사라고 대리하는 것은 아니며, 비기술 전문가는 당신이 돈을 쓰기를 원하는 기업을 위해 일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 마지막 교훈이 가장 짧은데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지식이라는 것이다. 사례도 든다. 아끼는 어떤 나라가 늘 얼마를 쓸지 말하는데 얼마를 쓸지 듣고 싶지 않고 누가 그 돈을 받을지가 훨씬 중요하며, 여기 있는 각국의 거인들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해 규제와 스택, 모델과 칩을 당신의 언어로 설명하게 하라는 것이다.
Source
| 퇴근하겠습니다 알렉스카프 번역입니다 (G20 한글번역 전체) — Alex Karp(Palantir CEO), G20 참석자 대상 대담, 19분 28초 · 한글 번역 BZCF | 비즈까페, 2026년 9월 3일 업로드 |
Source: 퇴근하겠습니다 알렉스카프 번역입니다 (G20 한글번역 전체) — BZCF | 비즈까페, 19분 28초
Knowledge
스택을 누가 구동하는가
대담은 국가별 선택 구조에서 시작한다. 모든 나라에는 현실적으로 자국이 구동할 수 있는 스택의 일부가 있다는 것이다. 다만 중국은 조금 다르다고 구분한다. 그 부분은 대체로 중국 기업들이 구동할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런데 나머지 모든 나라는 결정을 해야 한다. 스택의 어느 부분을 미국 기업이 구동하고 어느 부분을 자국 기업, 지역 기업이 구동할지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질문이 되돌아온다. 그 지역 기업들이 누구이며 전문가가 누구냐는 것이다. 답이 냉정하다. 그 전문성이 매우 매우 희귀하다는 것이다.
이 산업의 이상한 점 하나가 비유로 설명된다. 상대가 금융의 대가이고 금융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많아서 자리를 바꾼다면 자기는 그것을 복제하기 어려울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그런 종류의 지식이 정말 중요하다는 결론이 붙는다. 자국 안에 그것에 대한 주권적 소유를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고 도울 수 있으면 돕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아마 직접 해야 할 것이라고 한다.
프랑스 원자로 공급망이라는 문제 설정
팔란티어와 AI 프런티어 모델의 교차점을 설명해 달라는 요청에 카프는 층을 나눠 답한다. 일반적으로 먼저 컴퓨트가 있다는 것이고 젠슨이 이 자리에 왔으니 세계 최고 전문가와 이야기하라고 덧붙인다. 그다음 층이 만화화하면 프런티어 모델인데, 현실은 다르다고 정정한다. 프런티어 모델과 비프런티어 모델, 그리고 특정 사용 사례에서 프런티어급으로 만들 수 있는 비프런티어 개방 모델을 함께 갖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문제를 하나 세운다. 내 나라의 공급망을 최적화하되 신뢰하지 못할 수 있는 나라에 대한 모든 의존을 알고 싶다는 문제다. 그리고 청중에게 확인한다. 이 방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이것이 말 그대로 현안이라는 것이다. 시간축도 붙는다. 오늘은 신뢰해도 내일은 아닐 수 있으며 이 부분이 떠난다면 대체물은 무엇이겠느냐는 것이다.
부품 교체의 어려움이 구체적으로 지목된다. 부품은 부품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회사가 만든 부품은 같은 규격이라도 다르며 세계의 모든 제조 기업이 이 문제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제약이 붙는다. 내 제조 방식을 다른 나라로 수출하지 않으면서 이 일을 어떻게 하느냐는 것이다.
예시가 프랑스로 구체화된다. 자기가 프랑스 기업이고 원자로를 만드는 방식을 갖고 있다고 해 보자는 것이다. 원자로가 매우 복잡하다는 점에 흥미를 보이면서 요구를 열거한다. 공급망에서 프랑스산이 아니거나 유럽산이 아닌 모든 부품을 알아야 하고 다른 곳에서 부품을 사야 한다면 공급망을 어떻게 재건해야 하며 비용이 얼마일지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화한다. 세계의 모든 기업이 이 문제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계층이 없으면 답이 열화된다
모델만으로 이 문제를 풀 수 없는 이유가 설명된다. 애플리케이션 계층 없이 이 모델들을 쓰면 답은 주지만 능동 상태에서조차 그 답이 100퍼센트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성격이 규정된다. 그것은 답의 추정치이며 시간이 지나며 열화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첫 문제가 정의된다. 그 답이 옳음을 어떻게 확인하고 그것을 분해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요구가 명확하다. 질문을 어떻게 해체해 답 안의 모든 가정을 볼 수 있게 하느냐는 것이며 국가 지도자로서 결정을 해야 한다면 그것을 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계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자기 위치도 밝힌다. 그것이 자기들이 제공하는 것이지만 자기만이 아니고 누군가는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요구가 유출 방지다. 공급망을 구축하는 자기 방식이 대형 연구소, 모델 기업으로 이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유가 단순하다. 그래서 회사를 갖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 절차가 서술된다. 이 모델에서 데이터의 어느 부분이 포착되어야 하는지 이해하는 사람을 데려오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방법이 갈린다. 닫힌 모델을 사후훈련하거나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이 더 큰데 개방 모델을 자기가 묻고 답해야 하는 정확한 질문들에 대해 훈련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조건도 붙는다. 그것을 닫힌 환경에서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필요한 사람의 조건이 네 가지로 열거된다. 모든 모델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하는 사람, 특정 모델을 사용함으로써 자신이 놓이는 법적 취약성까지 아는 사람, 자기 독점 데이터와 현재 존재하는 모델 및 훈련 가능한 모델 사이의 상호작용을 기술적으로 이해하는 사람, 그리고 더 비싸고 싼 모델뿐 아니라 더 안전하고 덜 안전한 모델까지 들여올 수 있는 아키텍처를 세울 수 있는 사람이다.
민감도 차이가 예시로 설명된다. 신뢰하지 않는 미국 모델이 최대 시장인 아르헨티나의 광고 캠페인에서 돌아가는 것은 신경 쓰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원자로를 실제로 작동시키는 방식에서 돌아간다면 신경 쓸 것이라는 것이다.
자기 회사의 자리도 규정된다. 스택의 그 부분에서 자기들이 애플리케이션 계층이고 위쪽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두며 아래쪽으로는 어느 정도 통합 계층을 둔다는 것이다. 중간에는 자기들의 온톨로지를 두어 이 모델들을 훈련할 수 있게 하고 통제할 수 있게 하며 유출이 없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단서가 붙는다. 자기 제품을 썼든 안 썼든 이것들을 작동하게 하고 안전하게 만들려면 이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건 주권이 아니라 반주권이다
가장 격한 대목이 규제 비판이다. 미국 밖 규제에 대한 자기의 가장 큰 비판은 제발 기술 전문가에게 그것을 맡기라는 것이라고 한다.
현재 규제의 실제 적용 결과가 지목된다. 대규모 언어모델을 배포하려고 존재하는 기업들이 있고 그 기업들이 의도치 않게 당신의 알파를 모델 제공 기업에게 유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판정이 이어진다. 그것은 당신이 하려는 것의 반대이며 말 그대로 반대라는 것이다.
규정이 강해진다. 이것은 주권이 아니라 반주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작동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든 해고돼야 하는데, 그들이 당신의 나라를 해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기가 다치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덧붙인다. 이것이 말 그대로 당신의 비밀 전부를 다른 기업으로 수출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원인이 지목된다. 그것은 오직 규제를 하는 사람들이 기술적 내용을 실제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어려움을 인정한다. 이것이 매우 어렵고 모든 나라가 이 문제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급여를 받고 있는지 물어라
AI 개발을 누가 감시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어렵다고 진단된다. 전문가여야 하는데 왜 그 전문가를 신뢰하겠느냐는 것이 정말 어려운 질문이라는 것이다.
판별법이 단순하게 제시된다. 그 전문가가 급여를 받고 있는지 묻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 전문가들 대부분이 실제로는 어떤 기업을 대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기도 그렇다고 인정하면서 구분을 둔다. 다만 자기는 이 제품을 사라고 대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역사적 대비가 붙는다. 핵에너지 개발에 대해, 그리고 어쩌면 다행히도 혹은 불행히도 전쟁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것 하나는 그것을 한 사람들이 실제로 돈을 위해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문제가 있다고 한다.
자기 정치적 위치도 밝힌다. 상대보다 자기가 다소 더 좌파라고 말하는 것이 공정할 것이라는 것이다. 차이를 구분한다. 자기는 자본주의를 다른 모든 것이 더 나쁘기 때문에 최선의 체제로 믿는데, 상대는 그냥 최선의 체제로 믿는다는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정체성도 밝힌다. 여전히 어느 정도 독일 사회민주주의자라는 것이고 그것은 일이 작동해야 한다는 뜻이라는 것이다. 이민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며 큰 실수였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단서를 둔다. 통제된 이민이 아니라 실제로 벌어진 것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헬무트 슈미트의 의견이었다고 인용하면서 그를 들어 본 적 없는 사람들을 위해 거인이었다고 덧붙인다.
CDMA와 GSM이 남긴 교훈
규제에 대한 가장 흥미로운 사례로 무선 기술이 제시된다. CDMA가 있었고 유럽에는 GSM이 있었다는 것이다. 인식 차이가 지목된다. 대부분 사람들은 CDMA가 더 낫다고 생각했지만 대부분 유럽인들은 유럽의 규제가 더 낫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결과가 정리된다. 유럽인들이 보편적으로 자기들에게 더 나은 제품이 있다고 말할 만한 상태로 끝났다는 것이고 논쟁할 수 있지만 사람들의 인식이 꽤 그렇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고 구분한다. 이번은 매우 다른 혁명이며 기술이 돌파형 기술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직관이 통하지 않는다고 본다. 무엇이 자국에 좋을지 직관할 수 없으며 IP와 알파가 실제로 어디서 수익화되고 있는지 깊이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흔한 오해를 부정한다. 지역 사람이 하고 있다는 이유로 본질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은 전혀 아니며 실제로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데이터 통제의 두 축이 다시 정리된다. 기술적 버전으로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모델을 가치 있게 만들고 훈련을 돕고 특정하게 만들며 자국산일 수 있는 약한 모델을 선택하고 통제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예시도 든다. 이론상 칠레의 모델이 미국 모델보다 약해도 여전히 그것을 쓰고 싶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개방 모델 사례가 실제 고객으로 제시된다. 여러 이유로 매우 중요한 미국 고객이 개방 모델을 쓰고 싶어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결과가 나온다.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특정 벡터에서 그 개방 모델이 지금 프런티어 모델보다 낫다는 것이고 특정 벡터일 뿐이지만 그들이 신경 쓰는 바로 그 벡터라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나라가 미국 정부와 같은 문제를 갖는다고 정리된다. 질문이 던져진다. 대규모 언어모델 제공자에게 전화해서 자국 보안 기구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 매개변수를 협상하고 싶겠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나라마다 그것이 다르다는 점을 짚는다.
데이터를 소각할 것인가
시민 자유의 개념 차이가 중립적 예시로 제시된다. 미국의 시민자유론자들은 데이터를 소각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데, 소각하면 정부가 그 데이터로 무엇을 했는지 보기 어렵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반면 유럽의 시민 자유 개념의 핵심은 데이터를 소각한다는 것이라고 한다.
카프는 자기 입장을 다소 유럽 쪽이라고 밝힌다. 이유가 인간적이다. 어쩌면 불륜이 있을 수 있고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데 모두가 그것을 알아야 하느냐는 것이다. 그래서 데이터 소각을 좋아한다면서도 판정을 유보한다. 어느 쪽이 실제로 더 낫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대칭이 명확하다. 소각하면 경찰이 무엇을 했는지 볼 수 없고 소각하지 않으면 볼 수 있지만 정상적인 개인 문제로 여겨질 수 있는 것을 갖기가 더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프랑스 사례가 이어진다. 자기들이 프랑스 국내 보안에 큰 존재감을 갖고 있다는 것이 널리 알려져 있고 다른 곳에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질문한다. 하는 일에 매우 효과적인 프랑스 국내 보안이 모델을 쓸 때마다 미국 프런티어 연구소와 매개변수를 협상해야 하겠느냐는 것이다. 위험이 명시된다. 그들이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사람을 잡는 방법을 갖고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을 유출하면 더 이상 그 방법을 갖지 못한다는 것이다.
거인들을 고국으로 부르고, 돈이 아니라 지식을
두 번째 조언이 인재 소환이다. 이 자리의 모든 나라에 산업의 거인인 자국민이 있다는 것이다. 메르켈에게도 이 말을 했다고 밝히면서 요구를 전한다.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을 고국으로 돌아오게 해야 하며 이제 내 나라를 위해 이 일을 하고 내 나라의 정책을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실 진단이 붙는다. 그 기술 전문가들은 중국을 정말 예외로 하면 여기 앉아 있다는 것이고 여러 이유로 그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 감각을 강조한다. 지금이 얼마나 결정적인 시기인지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람들이 왜 여기 오는지 논쟁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논쟁할 수도 있고 이유를 말해 줄 수도 있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사실은 하나다. 이 일을 하는 거의 모든 사람이 여기 있다는 것이다.
그들에게 물어야 할 것이 열거된다. 규제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스택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어떤 모델을 써야 하는지, 어떤 소프트웨어를 써야 하는지, 어떤 칩을 사야 하는지, 그리고 하지 않는 것의 비용이 무엇인지다. 그리고 최선의 스택을 사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인정한다.
자기 이해와 배치되는 행동도 밝힌다. 해외 국가들과 협상할 때 그들이 팔란티어 스택에 완전히 의존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는 것이고 특히 전장에서 자기들만 가진 것이 있어 무거운 일이지만 플랜 B를 세우도록 돕고 있다는 것이다. 이유가 솔직하다. 물론 그들은 자기에게 의존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가 극도로 친유럽적이라고 말한다. 다소 폄훼당하는 느낌이 있음에도, 자기 경제적 이해에 있지도 않은 것들을 유럽에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유가 반문으로 온다. 자기가 차에 치이면 어떻게 할 것이며 회사를 운영하는 다음 사람이 주유소만큼도 안 주느냐고 말하는 사람이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것이다.
그래서 대비가 정리된다. 이런 것들을 개발하는 데 기술 전문가는 이 문제들을 몇 시간 안에 정말 깊이 파고들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비기술 전문가는 당신이 돈을 쓰기를 원하는 기업을 위해 일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마지막 교훈이 가장 짧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지식이라는 것이다. 사례가 든다. 나라를 지목하지는 않겠지만 자기가 많이 아끼는 어떤 나라가 늘 얼마를 쓸지 말한다는 것이다. 반응이 단호하다. 얼마를 쓸지 듣고 싶지 않고 누가 그 돈을 받을지가 돈 자체보다 훨씬 중요하며 그것이 결정적이라는 것이다. 요구가 이어진다. 기술에 투자하고 지출하는 책임자는 자기가 왜 이것을 하는지 정말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사람은 미국에서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다는 점을 짚고 그러면 그들에게 당신의 나라가 위대하다는 것을 상기시키라고 한다. 그것이 방법이라는 것이다.
컴퓨트와 전기, 그리고 정치적 광기
컴퓨트 접근이 협상 불가라는 앞선 논의에 동의하느냐는 질문에, 카프는 먼저 농담으로 오해를 정정한다. 플로리다에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다는 미친 소리를 듣는데 자기들은 데이터센터를 짓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스택을 다시 열거한다. 컴퓨트와 데이터, 데이터를 관리하는 능력, 모델을 통제하는 능력, 모델을 훈련하는 능력, 그리고 경쟁자와 적대자에 맞서 경쟁하는 능력이다. 그 결정적 일부가 컴퓨트라는 것이고 나라들이 각기 다른 방법을 찾아낼 것이라고 본다. 젠슨과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그가 이 분야 세계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밝힌다.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것을 언급한다. 상업과 정부 양쪽에서 매우 주권적인 아키텍처로 컴퓨트를 구축하는 방법에 관해 꽤 흥미로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기도 필요하다고 짚는다. 프랑스가 원자력을 짓고 원자력을 유지한 움직임이 아마 그것을 구동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요구가 붙는다. 이런 것들에 대해 정치화되지 않은 대화를 해야 하며 많은 전기가 필요할 텐데 그것을 어떻게 얻을 것인지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낙관론에 대한 유보도 명확하다. 이런 모든 것에 부정적 외부효과가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편이며 AI 혁명이 100퍼센트 좋다고 생각하지 않고 거대한 위험이 있다고 본다는 것이다. 그런데 비교가 결론을 만든다. 뒤처지는 것이 지금 아마 가장 큰 위험이라는 것이다.
정치적 광기도 짚는다. 여기 있는 몇몇 나라를 꽤 잘 아는데 우리 모두 자국에 양쪽 모두의 정치적 광기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청중을 지목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인다. 그리고 자기 문제로 말을 돌린다. 개인 자격으로 말하는데, 이 나라의 큰 문제 하나는 자기가 20배 더 부유해지는 것을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사람들 입에 안 좋은 맛을 남기며 자기는 학자 집안 출신이라 이 모든 돈으로 어떻게 끝나게 됐는지도 확실치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우리 사회의 진짜 문제라고 본다.
지역 차이도 관찰된다. 여기 있는 몇몇 사회는 이 문제가 덜한데, 우리가 당신을 보살핀다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랍 중동이 큰 이점을 갖고 있다고 본다. 이유가 명시된다. 정치 전선에서 기술이 평등주의적이지 않기 때문에 엄청난 압력을 받고 있는데, 나라에 속한 모든 사람이 보살펴진다는 질서 이해가 매우 강한 나라라면 조직하기가 더 쉽다는 것이다. 그런 나라들은 이런 문제가 훨씬 적으며 이 문제들을 피할 방법은 없으므로 사람들을 데려가고 그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자기 역할을 스스로 제한한다. 실제로 그렇게 믿지만 자기가 그것을 설명할 적절한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다. 모두에게 잘될 것이라는 식은 자기 메시지가 아니라고 한다. 파괴적인 일들이 있을 것이라고 보면서도 파멸 메시지는 믿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문제를 지목한다. 이 나라의 문제 일부는 어떤 기업이 매일 파멸 메시지를 내보냈다는 것이고 그 파멸 메시지가 사람들을 정말로 겁먹게 했다는 것이다. 겁먹게 하는 이유가 분석된다. 거기에 진실의 요소가 있기 때문인데, 그 진실의 요소가 거대한 정치적 문제를 일으킬 정도로 과장됐다는 것이다. 그리고 서구 전역에서 이것이 보인다고 하면서 지역 차이를 짚는다. 일본과 한국, 중국에서는 확실히 덜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위가 나뉜다. 그 나라들이 AI 채택에서 정치적 이점을 가질 것이고 미국의 이점은 AI 생산이라는 것이다. 미국은 생산에서 엄청난 이점이 있다는 것이다. 반면 AI를 확산시키고 정치적 광기 없이 사람들이 채택하게 하는 것에서는, 과도한 규제 없이라는 조건을 붙이면 유럽 국가들이 꽤 극단적인 불이익을 갖고 있다고 본다.
낙관의 조건
마지막 질문이 낙관에 관한 것이다. 변화에는 늘 위험이 있지만 시민에게 교육을 확장하고 지식을 민주화하고 무언가를 바꿀 능력을 주는, 믿을 수 없이 낙관적인 시기가 아니냐는 것이다.
카프의 답에는 조건이 붙는다. 모두가 집에 가서 자, 진지해지자, 우리가 아직 이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한다는 조건 아래에서 낙관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전장 맥락과 매우 비슷하다고 한다.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가 많았고 일부는 농담 같은 것이었다고 인정한다. 해외에서 인생의 많은 부분을 산 사람으로서 말한다고 하면서 사람들이 종종 무언가를 미국식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청이 온다.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사람들이고 정당하게 역사적으로 중요하며 현재에도 중요하고 문화와 역사를 형성하는 나라들을 어떤 형태로든 대표하는 사람들이니, 지금이 경기 시간이라고 말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진지한지 물으라는 것이다.
구체적 행동도 제시된다. 모든 기밀 데이터에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근거가 역사적이다. 전장에서 무엇이 작동했는지가 역사적으로 기술의 시험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기밀인 데이터에 접근해 무엇이 작동했고 무엇이 작동하지 않았는지 보고 이것을 작동하게 만들겠다는 것을 중심으로 무언가를 세우며 자국에서 실제 애국자를 찾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자기는 매우 낙관적이라고 한다.
미국 맥락의 조건도 덧붙인다. 어디서 작동하고 어디서 작동하지 않을지 사람들을 교육할 방법을 찾는 더 정직한 대화가 있다면 훨씬 더 낙관적일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순수하게는 물론 낙관적이라고 정리한다. 마지막은 자기 인식으로 닫는다. 여전히 학자여서 진행자만큼 명랑하고 활기찰 수는 없지만 그렇게 되기를 열망한다는 것이다.
더 생각해보기
- 애플리케이션 계층이 유출을 막는다는 논증은, 그 계층 제공자에게 의존이 옮겨 가는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가.
- 알파 유출이 의도치 않게 일어난다면, 계약이나 기술 조치 가운데 무엇이 실제 방어선인가.
- 전문가가 급여를 받고 있는지 묻는 판별법은, 스스로 이해 당사자임을 인정한 화자에게도 같은 강도로 적용되는가.
- 부품은 부품이 아니라는 지적은 공급망 데이터의 정밀도를 어디까지 요구하는가.
- CDMA와 GSM 사례에서 유럽 규제가 더 나은 결과를 냈다면, 이번은 다르다는 판단의 근거는 무엇인가.
- 데이터 소각을 둘러싼 미국·유럽의 차이는 AI 시대에 어느 쪽으로 수렴하는가.
- 거인들을 고국으로 부르라는 조언은 실제로 어떤 유인 구조에서 작동한 사례가 있는가.
- 돈이 아니라 지식이라는 결론은, 예산 집행 성과로 평가받는 정부 조직에서 어떻게 실행되는가.
- AI 채택에서 아시아가 정치적 이점을 갖고 미국이 생산 이점을 갖는다는 구도는 얼마나 유지되는가.
- 파멸 메시지가 진실의 요소를 과장했다는 비판은, 안전 논의를 위축시키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