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14
- 목표를 반복해서 하네스가 밀고 가게 한다, Will Larson이 Imprint에서 시도한 소프트웨어 팩토리 패턴
- 방에 엔지니어 셋을 모으지 않고 시스템을 이해한다, Candost가 서브모듈 66개로 만든 AI 하이브 마인드
- LLM의 출력을 이해하는 법, Karpathy가 꼽은 글쓰기에서 설명 영상까지의 네 단계
- 관리자는 죽지 않았다, Camille Fournier가 AI 시대의 매니저 역할을 세 갈래로 다시 짚는다
- 사내 정치를 숨기지 않고 말하는 전직 Amazon VP, Ethan Evans가 꼽은 크레딧과 승진과 생존의 기술
- Muse가 잘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설계, 광고로 토큰을 대는 Meta의 소비자 AI 전략
- 에이전트 코딩의 네 가지 재앙, 슬롭과 소외와 기술 퇴화와 팀의 균열
- 채점할 수 없는 일에 가치가 있다, Phil Chen의 AI 시대 커리어 조언 여섯 가지
- 영상을 A/B 테스트하면 무엇이 깨지나, Brownlee의 Dear YouTube와 창작의 확신
- 퇴근 후 소파에서 못 일어나는 이유, 전전두엽 피로와 글루타메이트 가설
- 소프트웨어가 인간 손의 속도로 세계를 먹었다 - 마크 앤드리슨이 15년 뒤에 붙인 후속편
- 도구를 만드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 아니었다 - 베네딕트 에번스가 짚은 제도화와 즉흥의 스펙트럼
- 또 다른 메시지를 만드는 메시지를 보내지 말라 - 원격근무 대신 비동기 소통을 고치는 네 전략
- 모두가 유능한데도 허리케인급 역풍이 분다 - 조정의 역풍이 조직을 느리게 만드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