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ware-engineering 19
- 3천만 줄의 PHP에서 Skip까지, Julien Verlaguet이 15년간 밀어붙인 증분 계산의 설계
- 에이전트 코딩의 네 가지 재앙, 슬롭과 소외와 기술 퇴화와 팀의 균열
- AI가 코드를 쓸수록 도메인 모델링이 중요해지는 이유, DDD가 아직 가르치는 것
- 코드가 병목이 아니게 된 뒤의 소프트웨어 개발 수명주기, Anthropic의 AI 네이티브 SDLC 플레이북
- AI가 복제 비용을 낮추면 소프트웨어 기업의 해자는 어디에 남는가
- AI도 틀린다는 말이 실패 조사의 끝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승진의 끝에 무엇이 남는가, Philip Su가 말하는 커리어 정점 이후
- 계획 모드는 줄어들어도, 시스템을 이해하는 일은 남는다
- 사용자가 앱을 만드는 시대, 운영체제와 휴대폰을 다시 묻다
- 코드를 다 이해할 수 없을 때, 좋은 추상화가 맡아야 할 책임
- 나는 내 재능을 어제에 묻을 수밖에 없다 — 읽기 노트
- AI가 코드를 대부분 작성해도 남는 일, 설계와 검증과 책임
- Codex를 만드는 방식, 모델과 실행 환경에서 코드 리뷰까지
- AI가 좋아져도 판단을 멈추는 개발자가 유리해지지는 않는다
- OpenSpec Cloud Agent, 명세와 코드의 어긋남을 검토 가능한 변경으로
- LLM은 유용하지만 좋아하지 않는다, 마틴 파울러의 구분
- AI 보안 열풍이 놓치는 패치와 이해의 문제
- 프런티어 엔지니어링 — AI 에이전트가 일할 개발 환경을 설계하기
- 재작성으로 사라지지 않는 기술 부채 - 새 시스템보다 종료 조건을 먼저 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