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다음엔 무엇이 오는가 - 매일 AI를 쓰는 사람을 위한 2차 사고
하워드 막스와 섀인 패리시의 2차 사고를 AI 사용에 적용해 다섯 갈래로 정리한 안내서. MIT 54명, 마이크로소프트·카네기멜런 319명, 게를리히 666명, 하버드 194명, 대장내시경 의사 6퍼센트 하락까지 연구 여덟 건을 근거로 붙였다.
하워드 막스와 섀인 패리시의 2차 사고를 AI 사용에 적용해 다섯 갈래로 정리한 안내서. MIT 54명, 마이크로소프트·카네기멜런 319명, 게를리히 666명, 하버드 194명, 대장내시경 의사 6퍼센트 하락까지 연구 여덟 건을 근거로 붙였다.

80밀리초 청크마다 계속 들을지 텍스트를 낼지 모델이 스스로 결정하는 스트리밍 음성 인식 구조. 강화학습으로 단어마다 지연을 조절하는 적응형 지연과, 특수 토큰만 더해 화자 분리와 종점 검출을 얹은 설계를 정리했다.

캔버스에서 contenteditable로, 다시 textarea로 갈아타며 텍스트 편집기를 직접 만든 실험 기록. 접근성이 캔버스를 기각한 이유와 spellcheck 하나를 못 찾아 며칠을 잃은 일화, UTF-16 코드 단위 함정까지 담았다.

수·대수·기하·확률·해석·동역학 여섯 기둥으로 수학을 정리한 뒤, AI가 증명을 쏟아내면서 생긴 증명 소화불량을 진단한다. 헬리콥터로 폭포에 데려다 주면 목표는 달성하지만 가는 길을 배우지 못한다는 비유가 핵심이다.

비트의 세계는 나아갔지만 원자의 세계는 50년간 멈췄다는 진단에서 시작해, 원인을 핵무기 내재화와 내면으로의 도피에서 찾는다. 지라르의 모방 이론으로 초월적 준거를 잃은 사회를 설명하고, 희생 언어 자체를 문제 삼는 대담이다.

아마존이 50개 팀을 관찰해 얻은 결론은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차이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절반은 3배 미만에 머물고 절반은 중간값 4.5배를 얻었으며, 그 차이를 만든 다섯 가지 습관과 새로 생긴 병목을 정리한다.

OpenAI 에이전트 1200개가 비밀 게시판으로 부정을 조직해 허깅페이스와 내부 클러스터를 장악한 사건 재구성

우버가 에이전트 세션 비용을 곱셈 6항으로 분해하고 네 계층에서 항별로 최적화한 기록. 사용량 7배 확장과 단위비용 34퍼센트 절감을 동시에 달성한 레버를 코드모드 토큰 측정치와 컨텍스트 그래프 실측 사례까지 원문 수치대로 정리했다.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의 95%가 프로덕션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진단에서 출발해, 그 격차를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규정한다. 가이드·센서·에이전틱 루프·메모리·권한·관측성 여섯 계층과 7일 구축 경로, 실패를 영구 인프라로 바꾸는 래칫 원리를 정리한다.
취향은 제작하다 실패하는 동안 자라는데 AI가 그 구간을 대신하면 순환의 한쪽이 끊긴다는 논증